안녕!

^^ 오늘은 주말이라 조금 힘든 스케줄을 마치고 최근 디올에 관심을 가져주신 덕분에 열심히 해서 오늘은 유명한 DIOR 립밤-디올 어딕트 립글로우에 대해 포스팅을 하려고 합니다.

옛날부터 연예인 립밤으로 유명해서 돈많은 사람이 쓰던 그 립밤ㅋㅋ 정식명칙은 디올애딕트립글로우입니다. 컬러 어웨이크닌 그립 밤으로 24시간 지속되는 디올 글로우 립은 수분감과 자연 유래 성분이 함유되어 있다고 하늘 홈에 명시되어 있습니다!

디올립 글로우 어딕트(라즈베리)의 가격은 백화점 가격 48,000입니다.

네, 역시 디올 립글로우답게 가격은 그렇게 비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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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컬러는 디올립글로 구매해보신 분들은 다들 한번씩 구매해본 컬러가 아닐까 싶어요핑크01번? 컬러가 디올립글로우 라인중에서 가장 인기있는 컬러인것 같고 가장 사용하기 편한것 같아요 누구에게나 잘 어울려요저는 얼마전에 핑크컬러를 구입했는데 좀더 나이가 들면서??ㅋㅋ연한 컬러는 잘 받지 않고 너무 바르지 않는 느낌이라서컬러감 있는 라즈베리를 구입했어요 번호는 7호입니다발색샷 보여드릴게요디올 립글로우는 이번에 예전과 다르게 케이스가 바뀌었는데 그래서 소장가치가 조금 더 있다고 할 수 있어요. ^^사용방법은 립밤 단독으로 사용할 수도 있고 립스틱을 바르기 전 밤으로 미리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디올 어딕트 립글로우는 개개인의 입술의 수분에 반응하여 피부톤에 맞는 스타일링 컬러를 만들고 6시간 동안 컬러가 지속되며 생기 있게 얼굴을 밝혀준다는 수분감은 24시간 지속된다고 홈에 적혀있는데 24시간까지는 안 되는 거 아시죠?아! 24시간 눈을 뜨지 않아서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그전에 뭔가를 먹고…;; 그건 아닌 것 같고… 아무튼… 립글로우 수분감 임상 테스트와 기기 테스트 결과가 나왔다고 빈홈에는 적혀있습니다 ^^DIOR 립밤은 체리오일과 시어버터가 함유되어 있어 사용할수록 피부 본연의 보호층이 강화되어 입술관리와 영양수분을 공급해준다고 합니다해바라기와 라이스왁스 성분도 들어있어 립밤 포뮬러를 단단히 밀착시켜 립케어에 적당량을 바를 수 있답니다!일단 디올 립 글로우 컬러가 라즈베리임에도 불구하고 립밥이라 컬러감이 약해서 발색 컬러를 보여드리기 어려울 것 같아서 엄청 터치했습니다.10번 넘게 왔다 갔다 했던 것 같아요.그래서 저런 컬러에 도달하고 나서 입술에 바른 컬러인데 립밥 바를 때는 파데를 안 깔아요.보통은 노화대에서 민낯으로 칠해보니 컬러가 예쁘지 않네요.아무래도 립스틱이나 틴트는 립컬러를 파데로 본인들의 립컬러를 죽이고 입술이 어두우면 그것도 조금 죽이고 바르는데 이 DIOR 립밤의 경우는 립케어가 목적이기 때문에 립컬러를 없애지 않고 그대로 바르니까 색이 너무 예쁘지 않아요그래도 본인의 색깔에 맞게 컬러가 바뀐다니 그건 또 신기하네요..그런게 기술력이겠죠..저는 이날 3시간정도 밖에 못자서.. 양해부탁드립니다.아무튼..얼굴 자체가 어두운데.. 이날 립까지 좀 칙칙해서…사진을 좀 찍는건 별로였지만 그래도 발색을 남기려고 찍었어요.어쨌든 립밤 본연의 역할에 충실하게 테스트를 했을 때 6시간은 못 가도 1시간? 정도는 갔을 거예요.컬러감이…저는 워낙 제품이 다양하게 샵에 많아서 립글로우에 저 정도 가격을 투자하는 편은 아니지만 그래도 대체적인 제품을 골고루 가지고 있으려구요.새로운 신상품이 출시될 때 등 그 제품의 제제… 성분을 느껴봐야지 또 고객님께 말씀드리고 제가 사용하는 베이스와의 조합도 알 수 있어서 구매하는데 제가 말씀드리면 굳이… 굳이… 저는 다시 사진을 찍지 않을 것 같아요. ^^ 왕정 추천 상품은 아니죠? ^^왜냐하면 너무 많은 좋은 립밤 제품들이 또 많기 때문인데, 모디오빠다.. 소장품으로 하는 케이스가 예쁘기 때문에 나는 갖고 싶은 나는 저 정도가 껌값이라면 무엇을 구입해도 좋습니다.본인 취향이니까.저는 워낙 다른 색조도 갖춰야 할 것이 많아서 모든 색상별로 준비할 것 같지 않고 추천 제품이 아니라는 것뿐이니 본인들이 직접 테스트해보고 구매하시면 됩니다. ^^어쨌든 저는 이와 비슷한 아이를 전에 한번 사용한 적이 있는데 쿠팡으로 광고 두드려 사용해봤습니다.이건 광고 일도 아니고 그냥 싸고 추천인데 SIERO였던 것 같아요.비슷한 립밥인데 플럼핑 기능이 있어서 좀 더 기능이 추가돼서 저는 이 아이컬러 별로 사놨거든요 쏘고 거부감 있으신 분들은 안 쓰는 게 좋은데 디올 립글로우 싸게 찾으면 이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만 오일 함량의 영양 함량은 확실히 떨어집니다.가격 대비 당근. 가격에 비해서 포기해야 돼요 ^^근데 발랐을때 느낌이 거의 비슷해서 혹시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저도 1년전쯤 써봤는데 지금 시중에 나와있는지는 모르겠어요~~~ 아무튼 디올립 글로우 역시 제가 어렸을때 써보고 오랜만에 다시 썼는데 역시…또..굳이..이것을 또 살까..라고 생각했습니다.역시 디올뷰티에서는 향수와 섀도우가 최고지~~ㅎㅎ 다시한번 생각했습니다. ^^*저는 7호 라즈베리를 이번에 구입했는데 핑크색이 계속 사용할수록 더 예쁘다고 생각하는건…왜그런지..이거 언제다 사용할까…후후후후후후후 근데…이상하게 디올립 글로우 하나만 바르면.. 칙칙하고 노란 민낯인데..이상하게 제 얼굴이 고급스러워보이고 화사해보이고…그런건…제 느낌인가요..저만 느끼시나요… 브랜드의 영향력일까요?심리적인거죠??정말 모르겠지만… 그래서 다들 살고있을까? 라고 다시한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피부톤에 맞춰준다고 하는데..그게 사실 쉽지 않잖아요…근데…심리적으로……컬러가 정말 화려하게 맞춰질수 있을것 같은 느낌은 듭니다…심리인지 브랜드 파워인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디올립 글로우 7호 라즈베리를 쓴 소감은… 음, 소장가치는 충분해요. ^^민낯으로도 얼굴이 고급스러워 보여서 혼자서 행복해지니까요. ^^뭐…그런날 있잖아요 혼자 어느날 똑같은 얼굴인데갑자기 예뻐보이는 날도 어느날 갑자기 이상해보이는 날도 있고 ㅋㅋ 그런 나를 위로해주는 안도감을 주는 그정도 브랜드의 가치? 그정도 가격을 쓸 수 있다면 쓰는거에요. 뭐 ^^*여까지.갑자기 예뻐보이는 날도 어느날 갑자기 이상해보이는 날도 있고 ㅋㅋ 그런 나를 위로해주는 안도감을 주는 그정도 브랜드의 가치? 그정도 가격을 쓸 수 있다면 쓰는거에요. 뭐 ^^*여까지.갑자기 예뻐보이는 날도 어느날 갑자기 이상해보이는 날도 있고 ㅋㅋ 그런 나를 위로해주는 안도감을 주는 그정도 브랜드의 가치? 그정도 가격을 쓸 수 있다면 쓰는거에요. 뭐 ^^*여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