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완기 특허청장이 ‘2024 생활발명한국대상’ 시상식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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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청(청장 김완기)이 주최하고 한국여성발명협회(회장 김순선)가 주최한 ‘2024 생활발명 대한민국 대상 시상식’이 과학기술정보연구원 회의실에서 열렸다. 12월 2일(월) 14시 테크놀로지컨벤션센터(서울 강남구). 올해 최고의 여성 라이프 스타일 발명 아이디어 대통령상은 김진영, 김진영에게 돌아갔다. ‘카시트 발판’을 발명한 수현과 오운. 이날 행사에는 김완기 특허청장, 김순순 한국여성발명협회장, 지식재산권 관련 단체장, 수상자, 수상자, 상무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방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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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완기 특허청장(왼쪽에서 두 번째)이 김순순 한국여성발명협회장(왼쪽에서 첫 번째) 등 관계자들과 함께 전시회를 관람하고 있다.
올해로 11회째를 맞는 라이프스타일발명코리아는 여성의 라이프스타일과 밀접한 제품 아이디어를 발굴해 여성 창업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는 프로젝트다. 올해 접수된 아이디어는 1,685개이며, 서류심사, 선행기술조사, 제작적합성 평가 등 3단계 심사를 거쳐 수상 후보 50개를 선정했다. 수상작들은 지난 8월부터 약 3개월간 디자인, 프로토타입 개발, 지적재산권 출원 등의 지원을 받았으며, 국민참여심사 및 전문가 심사를 거쳐 최종 35점의 수상작이 확정됐다.
김완기 특허청장(왼쪽에서 두 번째)이 김수현(왼쪽에서 세 번째), 김진영(왼쪽에서 네 번째), 오고운 씨에게 시상을 하고 있다. 2024년 생활발명 대한민국 시상식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한 (왼쪽에서 첫 번째). , 기념사진을 찍습니다.
김완기 특허청장(앞줄 왼쪽에서 5번째)이 2024 생활발명발명대전 시상식을 마치고 김시형 한국발명진흥회 전무(앞줄 4번째) 등 관계자들과 함께 축하하고 있다. 왼쪽부터)와 김순선 한국여성발명협회장(왼쪽에서 여섯번째). 촬영 중이에요.
김완기 특허청장은 “당연히 여겨졌던, 불편함조차 인식하지 못했던 문제를 찾아 해결책을 제시하는 것이 사소해 보일 수 있지만, 우리 회사의 질을 높이는 의미 있는 일”이라고 말했다. 살아요.” 이어 “많은 여성들이 생활발명코리아를 통해 우리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을 주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어 “앞으로도 이들이 발명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